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회원의 권익과 보호를 위해 창립을 하였습니다.
오랜시간 많은 사람들의 땀과 노력에 의해 오늘의 협회가 발전을 하여 1,000억의 매출을 바라보고 잇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많은 병패를 양상시키고
관리감독의 허술한점으로 인해 독과점의 횡포가 나날이 커 가고 있습니다.
문제점
1. 저작권협회의 모든 분배의 정확성및 분배내역의 불투명(회원별 분배내역서(곡별,형태별 사용분배내역) 미공개)
2. 돈을 분배 받아야 할 회원이 모든 집행부를 운영함으로 인하여 부조리의 병패양상(문광부의 업무감사보단 국감원의 감사의 필요성)
3. 한국내 독과점의 운영으로 인한 고압적인 업무형태및 처리
4. 사무국의 사무총장은 외부에서 영입하여 전문적인 저작권지식및 저작권업무에 대한 무지로 인해
임기기간내 사무국의 독선적 업무처리및 횡포(본인은 임기가 끝나면 떠나면 그만이다는 심보)
5. 음반산업에 대한 무지로 인해 단순저작권징수에만 몰두(실적위주의 업무처리)하여 무분별한 고,소발 사건을 야기
6. 국내회원과 외국회원에 대한 저작권분배형태의 횡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