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수녀님은 말했습니다.

전쟁에 반대하는 모임이라면 가지 않겠다,

평화를 찬성하는 모임이라면 참석하겠다.


그것의 다른점이 있다면 상당히 크다는 점을 짚어주고싶습니다.

우선 올챙이나 대바위나 그어떤 단체들,
저작권을 찾아주길 희망하는 단체들의 의지와
행위로 옮기는 일 자체를 너무나 존경하고 찬성합니다.

현재 우리가 뮤지션들과

여타 언론계에 몸담고 있는기자들,

그리고 입법의 기능을 담당하는 국회의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

그들의 무신경함 등을 탓하기보다

그들의 마음을 열어서 움직이도록
할수있는 방법을 탐구해봐야한다고 생각해요.

타인의 공격대상으로 타겟화하는 것보단

우리는 뮤지션의 권리를 외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꿈꾸는것들을 아주 강하게 머릿속에 그리고
이미지화 할수있도록 작업하여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적으로 생각해 보는것은 그런 캠페인들을 많이열어
사람들의 마음이 그리로 쏠리도록  하는게 좋겠고

여기저기 공연장에서 만나 뮤지션의 권리에대한 팬들의 생각들을 찍고
그것들을 모은 동영상파일을 많이 만들어서 뿌리는 것
일반인들의 생각이 많아질수록 동영상의 파워는 쎄진다고 생각하구요.

그리고 기자들에게 올챙이나 대바위 등등 그런 단체를 조직해서
이런저런 활동을 하고있고
포지티브한 메시지를 위주로 보여주면서
그들의 생각의 전환을 끌어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뮤지션들이 정말 원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건

그들이 힘을 가지고있음을 인정해주는 사람들,
힘을 실어주는 사람들이 바로 남도 아닌 그들의 팬이되어야한다는 것이죠.

우리는 바로 그들의 열렬한 팬을 조명해야할것입니다.

또한 입법의 기능을 하는 국회의원들의 경우
준비된 자료들을 세세하게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회의에 참석하는
국회의원의 수는 의외로 적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토론회 등을 할때 잠시 동영상 감상 시간을 가지도록 플랜하여

짧고 간략하게 그들이 뮤지션들의 창작과
노동에 대한 권리를 찾도록 왜 도와야하는지

그리고 이 입법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어떤식의 결과를 가져오는지 시뮬레이션을 하여
관심과 열정을 갖도록 작업하는것이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듭니다..

그들의 정서를 키워주고 꿈을 꾸게 도와주는 뮤지션들의
역할과 권리를 인식시키는데 그치지않고 반드시 느끼게 하도록 유도해야만
입법에도 영향을 끼치고

뮤지션들의 권리가 모두에게
정당한 노동에 대한 댓가로 인정받을수 있게 될것입니다.

그것은 소녀팬들의 마음을 움직여야하고
언론이 느껴야하고
국회의원들이 움직이게 만들어야만하죠.

잊지맙시다.
그들은 적이 아니라 우리를 도와줄 수 있는 협력자들입니다.
우리는 그들 모두의 마음을 움직여야만
원하는것을 쟁취할 수 있을 겁니다.

세상을 바꾸기전에 모두의 마음을 흔들어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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